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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 부작용 관리항암 부작용

혈변을 봐요

이럴 때는 병원에 연락하세요

망설여지면 연락하는 쪽을 고르세요. 아래에 없는 증상이어도 평소와 다르면 연락하셔도 괜찮아요.

  • 검붉거나 새까만 변이 나올 때는 바로
  • 어지럽거나 식은땀이 날 때
  • 38도 이상 열이 나거나 오한이 들 때 (항암 중에는 감염 신호일 수 있어 시간을 다투는 경우가 있어요)
  • 숨이 갑자기 차거나 가슴이 아플 때
  • 피를 토하거나 붉은 가래·검은 변이 나올 때
  • 먹지도 마시지도 못하는 상태가 하루 넘게 이어질 때

밤이나 주말에는 병원에서 알려준 야간 연락처나 응급실 안내를 따르시면 돼요.

면역항암제를 맞고 계시다면 연락 기준이 조금 달라요. 면역 항암제 이상 반응에서 확인하기

항암 치료 중 혈변은 항암제가 원인일 수도 있지만, 항혈소판제 복용 등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 양이 많고 지속되는 경우 의료진에게 빨리 알려야 합니다.

폐암 환자 중 항암 치료 시, 혈액이 섞인 대변을 보는 증상을 종종 호소합니다. 다음의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항암제로 인한 출혈: 항암제로 인한 위장관 점막염 및 혈소판 감소로 인해 출혈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상부 위장관의 출혈일 경우 변의 양상은 흑색변으로 나타납니다.

2) 항혈소판제 또는 항응고제 복용으로 인한 출혈

3) 치질, 소화성 궤양 등 암 이외의 다른 원인

“만약 지속적으로 혈변이 나오거나 그 양이 많은 경우, 숨이 차거나 어지러운 증상이 같이 있는 경우에는 응급실에 빨리 내원해야 합니다.”

변기에 앉아 힘들어하는 사람과 대변 모양 말풍선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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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다 이해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필요할 때 다시 오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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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 글은 암오케이(I'MOK) 의료 콘텐츠를 원문 그대로 실은 거예요. 폐암오케이는 의학 문장을 고쳐 쓰지 않아요. · 최초 작성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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