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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 부작용 관리항암 부작용

항암제의 흔한 피부 부작용

이럴 때는 병원에 연락하세요

망설여지면 연락하는 쪽을 고르세요. 아래에 없는 증상이어도 평소와 다르면 연락하셔도 괜찮아요.

  • 발진이 온몸으로 빠르게 번지거나 물집이 잡힐 때
  • 피부가 벗겨지거나 진물이 날 때
  • 입안·눈·성기 점막이 함께 헐 때
  • 발진과 함께 열이 나거나 숨이 답답할 때
  • 38도 이상 열이 나거나 오한이 들 때 (항암 중에는 감염 신호일 수 있어 시간을 다투는 경우가 있어요)
  • 숨이 갑자기 차거나 가슴이 아플 때
  • 피를 토하거나 붉은 가래·검은 변이 나올 때
  • 먹지도 마시지도 못하는 상태가 하루 넘게 이어질 때

밤이나 주말에는 병원에서 알려준 야간 연락처나 응급실 안내를 따르시면 돼요.

면역항암제를 맞고 계시다면 연락 기준이 조금 달라요. 면역 항암제 이상 반응에서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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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로 인하여 피부 건조, 탈모, 수족 증후군, 손발톱 변화, 다양한 발진, 부종, 변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정 항암제를 사용했을 때, 더 많이 발생하는 부작용도 있으며 심각한 경우 연고나 약제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 피부 건조증


항암 치료를 시행하는 대다수의 환자에서 피부 건조증이 발생합니다.

심한 경우에는 손가락, 발가락 끝에 균열이 발생하기도 하며, 회음부, 질 점막의 건조증으로 인한 가려움, 안구건조증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손가락, 발가락 끝 균열이 발생하면 보호 장비(밴드, 장갑)를 사용하고 비타민 A나 유레아(Urea)가 함유된 연고, 크림을 발라줍니다.

이외 일반적 피부 관리 항목을 지켜서 건조증이 악화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참기 어려운 증상이 동반될 경우에는 피부과 진료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

2. 구강 건조, 구내염, 입안 궤양


구강 건조는 불편감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침이 적게 분비되어 입안 위생 상태가 떨어지게 됩니다.

이로 인해 구내 궤양이 생겼을 때 그 회복을 더디게 할 수 있습니다.

구내염, 입안 궤양은 특효 치료법이 없어 입안을 청결하게 하고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로 항암제 치료 후 1~2주 이내에 구내염이 발생합니다.

입안이 헐고 마름, 따가움, 미각 장애 등의 증상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입안에 뭔가 낀 듯한 느낌, 붓고 피가 나거나 통증이 동반되어 음식물 섭취가 힘들 수도 있습니다.

이 글에 더 있는 것 — 2가지

출처 — 이 글은 암오케이(I'MOK) 의료 콘텐츠를 원문 그대로 실은 거예요. 폐암오케이는 의학 문장을 고쳐 쓰지 않아요. · 최초 작성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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