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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워요

이럴 때는 병원에 연락하세요

망설여지면 연락하는 쪽을 고르세요. 아래에 없는 증상이어도 평소와 다르면 연락하셔도 괜찮아요.

  • 긁어서 상처가 나고 진물이 날 때
  • 두드러기와 함께 숨이 답답할 때
  • 38도 이상 열이 나거나 오한이 들 때 (항암 중에는 감염 신호일 수 있어 시간을 다투는 경우가 있어요)
  • 숨이 갑자기 차거나 가슴이 아플 때
  • 피를 토하거나 붉은 가래·검은 변이 나올 때
  • 먹지도 마시지도 못하는 상태가 하루 넘게 이어질 때

밤이나 주말에는 병원에서 알려준 야간 연락처나 응급실 안내를 따르시면 돼요.

면역항암제를 맞고 계시다면 연락 기준이 조금 달라요. 면역 항암제 이상 반응에서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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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움증은 항암제에 의한 과민 반응, 피부 발진, 건조증 등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소양증 (가려움증)
항암제를 맞거나 복용할 경우 항암제의 종류에 따라 가려움증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가려움증은 환자에 따라 전신에 발생할 수도 있고 신체의 일부분에서만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항암제로 인한 가려움증은 일시적이며 치료가 끝나면 서서히 완화됩니다. 증상이 심하지 않을 경우 지켜보거나 증상에 따른 요법을 사용할 수 있지만 증상이 심해서 일상 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관리가 필요합니다. 특히 가려운 부위를 긁어 피부가 손상되면 이차 감염이 될 우려가 있으므로 가려움을 줄이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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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 글은 암오케이(I'MOK) 의료 콘텐츠를 원문 그대로 실은 거예요. 폐암오케이는 의학 문장을 고쳐 쓰지 않아요. · 최초 작성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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