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활동하기 어려운 정도라면 의료진에게 즉시 알리도록 합니다.
근골격계 통증
항암제 종류에 따라 부작용으로 근육이나 관절이 쑤시고 아픈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항암제 투여 후 2~3일 사이에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으며, 주로 골반이나 어깨 무릎과 같은 커다란 관절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지나친 침상 안정이나 휴식에 의해 통증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대처 방안
▶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는 온찜질이나 목욕이 통증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 통증 부위에 따뜻한 물주머니나 전기 패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 부위에 15~20분 이상 대지 말고, 1시간이 지난 후 다시 대도록 하며, 화상에 주의합니다.
▶ 규칙적인 스트레칭은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어 근육통을 호전시킬 수 있으며, 통증을 예방합니다.
▶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처방 받은 진통제를 복용합니다.
▶ 통증이 있을 때는 충분한 휴식을 취합니다.
▶ 영양가가 높은 식품을 규칙적으로 섭취하여 영양 상태를 좋게 유지합니다.
"걷기 어려운 정도로 허리 통증이 심해지면 즉시 의료진에게 알리도록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