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상황 알려주기
암 치료 부작용 관리항암 부작용

주사 부위 이상

항암제 주사액이 혈관 밖으로 새는 경우 염증이나 손상을 입을 수 있으니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항암제 주사액이 혈관 밖으로 새는 경우 주위 조직의 염증이나 심한 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렇게 유출된 경우에는 아프기만 한 경우도 있지만, 일부 항암제의 경우는 주사액이 샌 부위의 세포가 죽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항암제 주사 주입시, 주사 부위 통증, 가려움, 붓고 붉어짐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발견하는 즉시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유출로 인한 증상이 맞을 경우 유출된 항암제를 가능한 모두 제거하고, 온찜질 또는 냉찜질을 적용하고 증상이 심할 경우 주사 또는 바르는 약제를 처방 받을 수 있습니다.

수액 줄이 꽂힌 팔의 주사 부위가 붉게 부어오른 모습

여기까지예요. 도움이 되셨나요?

한 번에 다 이해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필요할 때 다시 오시면 돼요.

이런 것도 궁금하실 것 같아요

다른 것도 물어보기 →같은 상황의 환우들은 어떻게 지내는지 보기 →

출처 — 이 글은 암오케이(I'MOK) 의료 콘텐츠를 원문 그대로 실은 거예요. 폐암오케이는 의학 문장을 고쳐 쓰지 않아요. · 최초 작성 2021-05-25

자료 출처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