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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 부작용 관리항암 부작용

간 기능 이상

항암제는 간에 무리를 주어 간독성이 발생될 수 있으니 항암제 투여 전에 간 수치를 확인합니다.

간은 우리 몸 안에 들어온 약물이나 해로운 물질을 해독하는 장기입니다. 항암제는 간에 무리를 주어 간 독성이 발생될 수 있으므로 항암제 투여 전에는 혈액 검사를 시행하여 간 수치를 확인합니다. 일정 수준 이상으로 간 독성이 발생하는 경우 항암제 투약을 연기하거나 용량을 감량할 수 있습니다.

간 대사를 거치는 대부분의 약물은 부작용으로 간 수치를 높이기 때문에 항암 치료 중에는 가능한 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약물 및 민간 요법의 사용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한약이나 대다수의 보완 대체 요법 (달인물, 시중에 판매하는 엑기스 등)도 마찬가지 이유로 항암 치료 중 드시지 말 것을 권유합니다.

특히, B형 간염 보균자의 경우에는 치료 중에 간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예방적인 약제를 복용하거나 정기적인 소화기내과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간 그림 위 즙·술·한약에 각각 가위표가 그려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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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 글은 암오케이(I'MOK) 의료 콘텐츠를 원문 그대로 실은 거예요. 폐암오케이는 의학 문장을 고쳐 쓰지 않아요. · 최초 작성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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