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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 부작용 관리항암 부작용

쉽게 피로해져요

이럴 때는 병원에 연락하세요

망설여지면 연락하는 쪽을 고르세요. 아래에 없는 증상이어도 평소와 다르면 연락하셔도 괜찮아요.

  • 앉아 있기도 힘들 만큼 갑자기 심해질 때
  • 몇 주에 걸쳐 조금씩 심해져 일상이 어려워질 때 (갑자기가 아니어도 알리세요)
  • 어지럽거나 가슴이 두근거릴 때
  • 추위나 더위를 유난히 못 견디거나, 몸이 붓고 살이 빠질 때
  • 38도 이상 열이 나거나 오한이 들 때 (항암 중에는 감염 신호일 수 있어 시간을 다투는 경우가 있어요)
  • 숨이 갑자기 차거나 가슴이 아플 때
  • 피를 토하거나 붉은 가래·검은 변이 나올 때
  • 먹지도 마시지도 못하는 상태가 하루 넘게 이어질 때

밤이나 주말에는 병원에서 알려준 야간 연락처나 응급실 안내를 따르시면 돼요.

면역항암제를 맞고 계시다면 연락 기준이 조금 달라요. 면역 항암제 이상 반응에서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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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피로감은 항암 치료 중 가장 흔하고도 힘든 증상입니다. 개선 가능한 원인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암 화학 요법을 받는 환자들의 대부분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증상 중 하나가 피로입니다. 무기력해 지거나 지친 느낌, 집중하기 어렵거나 의욕이 없어지는 것도 치료와 관련된 피로의 형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피로의 증상

  • 지친 느낌, 소진된 느낌, 무력한 느낌, 기진맥진한 느낌이 듭니다.
  • 활력이 없고 사지가 무겁게 느껴집니다.
  • 집중하기 힘들고 어떤 일을 하고 싶은 의욕이 없어집니다.
  • 수면을 취할 수 없거나 너무 많은 수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 슬프거나 우울해지고 좌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글에 더 있는 것 — 2가지

출처 — 이 글은 암오케이(I'MOK) 의료 콘텐츠를 원문 그대로 실은 거예요. 폐암오케이는 의학 문장을 고쳐 쓰지 않아요. · 최초 작성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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