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암 치료 중 마치 몸살 기운처럼 아픈 경우가 있습니다. 증상을 확인하고 대처 방안에 대해 알아봅니다.
근육통(몸살 기운)
항암제(예: 도세탁셀) 투여 후 몇 시간이나 며칠 동안 몸살처럼 근육통, 피로감, 미열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잠깐 있다가 사라질 수도 있고 1-3일간 지속되기도 합니다.
근육통은 아세트아미노펜 (예: 타이레놀) 또는 진통소염제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다만, 발열, 기침, 가래, 설사, 힘 빠짐 등 동반 증상이 있을 경우 감염, 신경 질환, 근육 질환 등과 구별되어야 하므로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대처 방안
▶ 오한이 들거나 열감이 느껴지면 체온을 측정합니다.
▶ 근육통이 있을 때 무리하지 말고 충분한 휴식을 취합니다.
▶ 의료진과 상의하여 미리 처방받은 진통제 (아세트아미노펜, 진통소염제)를 복용합니다.
▶ 발열, 기침, 가래, 설사, 힘 빠짐 등 동반 증상이 있을 경우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