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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 부작용 관리항암 부작용

코와 입에서 피가 자주 나요

이럴 때는 병원에 연락하세요

망설여지면 연락하는 쪽을 고르세요. 아래에 없는 증상이어도 평소와 다르면 연락하셔도 괜찮아요.

  • 10분 넘게 눌러도 피가 멎지 않을 때
  • 피가 나는 횟수가 잦아지거나 양이 늘 때
  • 38도 이상 열이 나거나 오한이 들 때 (항암 중에는 감염 신호일 수 있어 시간을 다투는 경우가 있어요)
  • 숨이 갑자기 차거나 가슴이 아플 때
  • 피를 토하거나 붉은 가래·검은 변이 나올 때
  • 먹지도 마시지도 못하는 상태가 하루 넘게 이어질 때

밤이나 주말에는 병원에서 알려준 야간 연락처나 응급실 안내를 따르시면 돼요.

면역항암제를 맞고 계시다면 연락 기준이 조금 달라요. 면역 항암제 이상 반응에서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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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

항암제로 인한 점막 손상, 혈소판 감소, 기타 출혈 위험을 높이는 약제 복용 등이 코피나 잇몸 출혈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폐암 환자가 항암 치료를 받는 동안 코피가 나는 것은 비교적 흔한 증상입니다.

보통 양이 많지는 않고 몇 분이 지나면 멎습니다. 혈소판 감소증이나 응고 장애와 같은 심각한 내과적 이상이 원인이 되어 코피가 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드물게 항암제로 인해 지혈 기능을 하는 혈소판이 감소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출혈이 발생하면 잘 멎지 않기 때문에 혈소판 수혈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종종 혈소판 기능을 떨어뜨리는 약제(아스피린, 플라빅스 등)나 항응고제(헤파린, 와파린, 자렐토, 릭시아나 등)가 원인이 되어 코피가 나기도 합니다.

가장 흔한 출혈 증상은 코피이지만, 아래와 같이 신체 여러 부위에서 출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글에 더 있는 것 — 2가지

출처 — 이 글은 암오케이(I'MOK) 의료 콘텐츠를 원문 그대로 실은 거예요. 폐암오케이는 의학 문장을 고쳐 쓰지 않아요. · 최초 작성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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