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통이 지속되거나 강도가 심해져 시야가 흐려지고 구역질이 동반되는 경우 바로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 증상이 위와 같이 심하지 않을 경우의 대처 방안은 아래 내용과 같습니다.
두통
항암제 치료를 받는 동안 항암제가 신경 조직에 영향을 주어 두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약물 자체에 의한 두통이 발생할 수도 있고 스트레스나 그 밖에도 알 수 없는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 두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두통은 항암제가 투여되는 동안 증상이 더 심할 수 있으나, 치료가 끝나고 항암제가 더 이상 투여되지 않으면 증상은 완화될 것입니다.
대처 방안
▶ 항암제 투여 후 1~2시간 정도 누워서 휴식을 취합니다.
▶ 너무 밝거나 시끄러운 환경은 두통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조용하고 약간 어두운 환경이 도움이 됩니다.
▶ 이마에 차가운 수건을 올려 놓으면 두통에 도움이 됩니다.
▶ 이전에 두통이 있을 때 증상을 줄이는 방법이 있었다면 시도해 봅니다.
▶ 심한 스트레스나 걱정, 슬픔과 같은 정신적인 문제가 두통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긍정적인 사고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도록 합니다.
▶ 미리 처방 받은 진통제가 있다면, 증상이 있을 때 복용합니다.
“두통이 지속되거나, 강도가 심해질 경우, 시야가 흐려지고 구역질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바로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