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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 부작용 관리항암 부작용

입맛이 없어요

이럴 때는 병원에 연락하세요

망설여지면 연락하는 쪽을 고르세요. 아래에 없는 증상이어도 평소와 다르면 연락하셔도 괜찮아요.

  • 하루 종일 거의 아무것도 못 먹는 날이 이어질 때
  • 체중이 눈에 띄게 빠질 때
  • 38도 이상 열이 나거나 오한이 들 때 (항암 중에는 감염 신호일 수 있어 시간을 다투는 경우가 있어요)
  • 숨이 갑자기 차거나 가슴이 아플 때
  • 피를 토하거나 붉은 가래·검은 변이 나올 때
  • 먹지도 마시지도 못하는 상태가 하루 넘게 이어질 때

밤이나 주말에는 병원에서 알려준 야간 연락처나 응급실 안내를 따르시면 돼요.

면역항암제를 맞고 계시다면 연락 기준이 조금 달라요. 면역 항암제 이상 반응에서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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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 부진

항암제는 물론 암의 진행, 내분비계 이상, 우울감 등의 여러 원인에 의해 식욕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식욕을 돋우기 위한 식사 메뉴나 방법의 변화, 식욕 촉진제 복용 등 여러 가지 대처 방법이 있습니다.


항암제는 미각에 변화를 가져옵니다. 또는 암 자체의 영향으로 미각 세포가 영향을 받아 평소와는 다르게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단맛이 덜하고 쓴맛이 더 느껴지거나 금속성 맛이 느껴지기도 하며, 음식을 전혀 먹고 싶지 않은 식욕 부진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또한 걱정과 우울과 같은 감정도 식욕 부진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효과적인 항암 치료를 위해 건강한 영양 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식욕 부진과 미각의 변화로 영양 섭취가 부족해지지 않도록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증상의 정도는 원인과 환자의 상태 또는 약물의 용량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식욕을 회복하는데 걸리는 기간은 항암제 투여 종료 후 2~6주가 걸리며 개인에 따라 몇 주에서 몇 달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이 글에 더 있는 것 — 2가지

출처 — 이 글은 암오케이(I'MOK) 의료 콘텐츠를 원문 그대로 실은 거예요. 폐암오케이는 의학 문장을 고쳐 쓰지 않아요. · 최초 작성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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