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상황 알려주기
암 치료 부작용 관리항암 부작용

입안이 헐었어요(구내염)

이럴 때는 병원에 연락하세요

망설여지면 연락하는 쪽을 고르세요. 아래에 없는 증상이어도 평소와 다르면 연락하셔도 괜찮아요.

  • 아파서 물도 못 마실 때
  • 입안 상처에 하얀 막이 끼거나 열이 함께 날 때
  • 38도 이상 열이 나거나 오한이 들 때 (항암 중에는 감염 신호일 수 있어 시간을 다투는 경우가 있어요)
  • 숨이 갑자기 차거나 가슴이 아플 때
  • 피를 토하거나 붉은 가래·검은 변이 나올 때
  • 먹지도 마시지도 못하는 상태가 하루 넘게 이어질 때

밤이나 주말에는 병원에서 알려준 야간 연락처나 응급실 안내를 따르시면 돼요.

면역항암제를 맞고 계시다면 연락 기준이 조금 달라요. 면역 항암제 이상 반응에서 확인하기

1 / 4

입안이 헐고 마르며 붓고 피가 나는 증상이 심해지고 그로 인해 음식 섭취가 불가능해지면 의료진과 상담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구내염

항암제는 암세포뿐 아니라 우리 몸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구강 점막 세포를 파괴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항암 주사를 맞거나 복용할 경우 입안이 헐고 마르며 따가운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증상이 심해지면 입안이 붓고 피가 날 수 있으며 통증이 심하여 음식을 삼키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또 입안이 너무 건조하여 말을 하거나 음식을 먹을 때, 잠을 잘 때도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구내염은 항암제 주사 후 5~14일 안에 생기며 항암 치료를 받는 동안 일시적으로 발생합니다. 항암 치료가 끝난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증상이 완화되면서 정상적인 구강 상태를 회복합니다.

이 글에 더 있는 것 — 3가지

출처 — 이 글은 암오케이(I'MOK) 의료 콘텐츠를 원문 그대로 실은 거예요. 폐암오케이는 의학 문장을 고쳐 쓰지 않아요. · 최초 작성 2021-05-25

자료 출처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