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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 부작용 관리항암 부작용

열이 나요

이럴 때는 병원에 연락하세요

망설여지면 연락하는 쪽을 고르세요. 아래에 없는 증상이어도 평소와 다르면 연락하셔도 괜찮아요.

  • 열이 나면 밤이나 주말이라도 바로 연락하세요 — 아침까지 기다리지 않으셔도 돼요
  • 38도 이상 열이 나거나 오한이 들 때 (항암 중에는 감염 신호일 수 있어 시간을 다투는 경우가 있어요)
  • 숨이 갑자기 차거나 가슴이 아플 때
  • 피를 토하거나 붉은 가래·검은 변이 나올 때
  • 먹지도 마시지도 못하는 상태가 하루 넘게 이어질 때

밤이나 주말에는 병원에서 알려준 야간 연락처나 응급실 안내를 따르시면 돼요.

면역항암제를 맞고 계시다면 연락 기준이 조금 달라요. 면역 항암제 이상 반응에서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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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38도 이상의 고열, 춥고 떨림, 배뇨 시 작열감, 통증, 중심정맥관 부위의 발적(빨갛게 부어오름) 이나 통증, 심한 기침, 가래, 설사, 목의 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119를 부르거나 즉시 병원에 방문하여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 몸 안의 백혈구는 외부 환경의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백혈구 감소는 항암 치료를 받는 동안 일시적으로 발생합니다. 약제마다 차이는 있으나, 보통 항암제 주사 후 7~14일 사이에 백혈구 수치가 가장 떨어져서 감염의 위험성이 높아집니다. 백혈구 감소는 일시적이며 항암 치료가 끝난 후 3~4주 사이에 정상으로 회복됩니다.

백혈구가 감소되면 균에 대항하여 싸울 능력이 떨어지므로 감염의 위험성이 증가하게 됩니다. 감염이 되면 38°C 이상의 고열, 춥고 떨림, 배뇨 시 열감이나 통증, 중심 정맥관 삽입 부위나 수술 부위의 부종과 발적, 심한 기침이나 가래, 설사, 목의 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패혈증으로 진행되어 치명적일 수도 있으므로 임의로 해열제 등을 복용하지 않아야 하며,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 후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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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 글은 암오케이(I'MOK) 의료 콘텐츠를 원문 그대로 실은 거예요. 폐암오케이는 의학 문장을 고쳐 쓰지 않아요. · 최초 작성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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