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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이란 무엇일까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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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진단을 위한 검사

폐암을 진단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자세히 알아봅니다.

흉부 X-선 검사

가장 먼저 사용되는 검사법으로 간단하게 폐에 혹이 생겼는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보통 혹이 1cm 이상 되어야 발견되고, 위치에 따라 심장 뒤쪽이나 뼈와 겹치는 부위 등은 흉부 X-선 검사에서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 위치 및 진행 정도를 정확히 판단하려면 흉부 전산화 단층 촬영(CT)을 해야 합니다.

흉부 전산화 단층 촬영(CT)

보다 정교한 검사법으로, 폐나 림프절 그리고 다른 기관에 대한 해상도가 높기 때문에 암의 원발 부위(암이 최초로 발생한 장기) 및 림프절 침범 등 병의 진행 정도 파악에 도움이 되어 폐암 발견 및 병기 판정에 필수적입니다.

CT 촬영 시에는 종양의 형태를 잘 파악하기 위해 혈관 또는 경구로 조영제 투여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일부 환자에서는 조영제 투여 후 열감, 오심, 구토, 재채기, 발진,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생기기도 하며, 심한 경우 호흡 곤란, 어지러움 및 혈압 저하 등 위중한 부작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전에 조영제 과민 반응을 겪었던 적이 있다면 반드시 의료진에게 이야기해야 합니다. 또한, 조영제는 신장의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CT 촬영 전에는 신장 기능을 평가하는 혈액 검사를 실시하고, 신장 기능에 이상이 있다면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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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 글은 암오케이(I'MOK) 의료 콘텐츠를 원문 그대로 실은 거예요. 폐암오케이는 의학 문장을 고쳐 쓰지 않아요. · 최초 작성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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