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부위 암으로 인해 뼈로 전이된 경우에는 통증, 골절, 척추압박증후군, 고칼슘혈증 등의 증상을 유발합니다.
뼈 전이 치료법과 뼈 전이로 인한 척추압박증후군의 주의할 증상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뼈에는 바로 암이 생기는 원발성 뼈암도 있지만, 다른 부위 (대장, 폐 등)에서 생긴 암 세포가 혈관이나 림프관을 따라 뼈로 퍼지는 경우인 뼈전이 (전이성 뼈암)가 더 많습니다. 주로 많이 전이되는 뼈는 척추, 골반, 다리입니다.
뼈 전이는 암 진단 검사 과정에서 암이 퍼진 정도를 알기 위해 시행하는 검사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는 단순 방사선(X-ray) 또는 뼈 스캔 검사로 확인하며 정밀 진단이 필요한 경우에는 자기 공명 영상 검사(MRI) 혹은 전산화 단층 촬영(CT), 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술(PET)검사를 통해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