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암 치료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항암제로 일반 항암제(세포 독성 항암제)가 대표적입니다.
✦ 몸 안의 빨리 증식하는 세포의 대사 과정을 차단하는 원리입니다.
항암 치료란 먹는 약이나 주사약 등의 항암제를 사용하여 암의 크기를 줄이거나 그 성장을 억제 또는 차단하는 치료 방법을 말합니다. 항암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일반 항암제(세포 독성 항암제)는 우리 몸에서 빨리 증식하는 세포의 증식을 차단하는 약제입니다. 암 세포는 일반적으로 정상 세포보다 빨리 증식하기 때문에, 일반 항암제는 암의 이러한 성질을 이용하여 암 세포를 공격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나 우리 몸에서 정상적으로 빨리 증식하는 다른 세포 (모낭, 구강에서 항문까지의 점막, 혈액을 만드는 골수 등) 역시 항암제에 의해 손상될 위험이 큽니다. 따라서 이로 인해 탈모, 구역, 구토, 구내염, 설사, 빈혈, 백혈구 감소 등과 같은 여러 가지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폐암에서 주로 사용되는 일반 항암제 (세포 독성 항암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소세포폐암>
이리노테칸, 토포테칸, 벨로테칸, 에토포사이드, 시스플라틴, 카보플라틴, 파클리탁셀 등
<비소세포폐암>
젬시타빈, 페메트렉시드, 비노렐빈, 이리노테칸, 시스플라틴, 카보플라틴, 파클리탁셀, 도세탁셀 등
비소세포폐암, 소세포폐암 모두 일반항암제 중 백금계 항암제 (시스플라틴, 카보플라틴)를 병합하여 사용합니다.
<영상 자료 - 출처: 유튜브 서울 아산병원>
출처: https://youtu.be/HkI6OD_oHp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