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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 암 환자의 관리

호흡기계 증상의 관리

이 글에는 뒤쪽에 연명의료·임종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요. 지금 보실 준비가 안 되셨다면 여기서 멈추셔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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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 곤란

호흡 곤란, 기침, 가래 증상으로 힘들 수 있습니다.

앉아있는 자세, 수분 섭취 격려, 복식 호흡, 마음 이완 방법 등이 호흡 곤란과 불안감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폐암이나 폐렴, 흉막 삼출(늑막에 물이 차는 현상)등 호흡기계 질환 또는 빈혈, 심부전, 심낭 삼출(심낭 주위에 물이 차는 경우), 상대정맥(목에서 심장으로 들어가는 혈관) 폐쇄 등의 순환 기계 문제, 그리고 복수 등이 생겼을 때 숨을 쉬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호흡 곤란이 있을 때 환자들이 매우 불안해하며 불안정해지므로 주위 사람들이 환자의 마음을 이완시킬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앉아 있는 자세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선풍기를 멀리서 틀거나 부채질을 해서 얼굴 쪽으로 공기의 흐름을 느끼게 해줍니다.

방안의 습도가 건조하지 않도록 유지합니다.

• 모르핀, 기관지 확장제 등의 약물을 사용하여 호흡 곤란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므로 의사와 상의합니다.

• 불안은 호흡 곤란을 악화시키고 극심한 호흡 곤란은 불안을 가중시키는 악순환이 됩니다. 항불안제의 사용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의사와 상의합니다.

이 글에 더 있는 것 — 1가지

출처 — 이 글은 암오케이(I'MOK) 의료 콘텐츠를 원문 그대로 실은 거예요. 폐암오케이는 의학 문장을 고쳐 쓰지 않아요. · 최초 작성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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