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열이 동반된 경우 의료진과 상의하여 해열제 또는 항생제를 사용합니다. 감염 원인 없이 암 자체로 인한 발열도 가능합니다.
전신 쇠약으로 대부분 누워서 지내는 경우 2시간 간격으로 자세를 변경하여 욕창을 예방합니다.
요정체가 올 수 있으며 이는 요로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12시간 이상 소변을 보지 못한 경우 의사와 상의합니다.
진행 및 말기 암환자의 경우 항암 화학 요법 및 방사선 요법의 부작용으로 체력이 소진되어 면역력이 저하되고 해당 장기에 손상을 입어 각종 감염으로 발열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특별한 감염의 원인 없이 미열이 계속되는 암성 발열도 일어납니다.
• 38℃ 이상의 체온이 하루 이상 지속되는 경우 의사와 상의하고 처방받은 해열제나 항생제를 복용합니다.
• 수분을 많이 섭취하며 충분한 휴식을 취해 줍니다.
• 이마에 찬 찜질을 해줍니다.
• 4시간 마다 체온을 측정한 후 의료인의 요청이 있는 경우 알려 줍니다.
• 열을 내리기 위해 얼음 목욕이나 알코올 목욕을 해서는 안됩니다.
• 암성 발열일 경우 보통 미열이 계속되며 항생제 처방을 하지 않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