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이나 새로운 암 발생을 조기에 진단하기 위해 정기 검진이 필요합니다.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IfNSJpjoOgk&feature=emb_logo
암을 치료하는 동안 여러분은 여러 차례 의료진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암 치료 후 추후 관리에서도 여러분의 다양한 증상과 경험을 솔직하게 숨김없이 말할 수 있는 것은 중요합니다. 특히 여러분이 일상 생활을 수행하는 데 어려움이 있거나 새로운 증상이 발견된다면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폐암 치료가 끝난 후 병원을 방문하게 되면
• 치료 종료 1개월 후 CT나 PET 검사를 통해 경과를 관찰합니다.
• 이후 첫 2년동안은 3개월 주기로 내원하여 경과를 관찰합니다. (CT촬영 6개월주기)
• 2년이 지난 이후에는 6개월 주기로 내원하여 경과를 관찰합니다. (CT/PET 검사 1년주기)
환자가 내원 시 의료진은 치료의 부작용과 암의 재발, 다른 장기로의 전이를 확인합니다.
만약 환자가 다른 기관에서 추후 관리를 받게 된다면, 소견서와 해당 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검사 결과가 들어있는 의무 기록 복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병원에서 검사한 영상 자료는 CD로 제작하여 가져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