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치료 중인 환자의 피부 관리 방법은 일반적인 경우와 많이 다르지 않지만, 피부가 더 약하고 민감해지기 때문에 평소보다 주의하여 관리해야 합니다.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충분한 보습을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항암제 시행으로 인하여 피부색이 칙칙해지고 기미가 생길 수 있으며 햇빛에 매우 민감한 상태로 자외선으로부터 보호가 중요합니다. 선크림을 흐린 날에도 꼭 발라야 하며, 외출하기 30분 전에 미리 바르고 2시간 간격으로 덧바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선크림은 자외선 차단지수 SPF 15-30, PA+++이상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외적인 차단도 중요해서 외출시에는 챙 넓은 모자, 선글라스와 양산을 사용하고 긴 소매 옷, 긴 바지를 입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