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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약이 잘 안 듣게 된 폐암에 새 약을 처음 써 보는 시험이에요
어떤 시험인가요?
특정 유전자 변화가 있는 폐암에는 먹는 표적치료 약을 써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그 약이 잘 듣지 않게 되는 분들이 있어요. 이 시험은 그런 분들에게 새 약 STX-241을 처음으로 써 봐요. 몸이 잘 견디는지, 암에 효과가 있는지 함께 알아보는 초기 단계 시험이에요.
참여 병원 (2곳)
세브란스병원
충북대학교병원
기본 정보
EGFR 티로신 키나제 억제제(TKI)에 내성이 있는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를 대상으로 STX-241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제1/2상 최초 사람 대상 공개라벨 임상시험
포트리아코리아 유한회사
2026-06-29
참여 가능 여부는 병원의 자격 확인을 거쳐야 해요. 이 페이지는 참여를 권유하지 않으며,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 후 병원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