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발견된 종양의 크기를 기준으로 CT 또는 MRI로 측정하여 덩어리가 커지지 않고 멈추어 있거나 크기가 작아지는 경우를 항암제에 반응이 있다고 평가합니다.
완화 항암 치료는 시작하고 나서 2-3회 간격으로 CT 또는 MRI를 시행하여 항암 치료에 대한 반응을 평가합니다. 종양이 덩어리를 만들어 크기 측정이 가능한 경우에는 치료 전/후 사진에서 크기를 측정하여 반응여부를 평가하게 됩니다. 암은 아무 치료를 하지 않으면 크기가 커지고 새로운 전이를 만들기 때문에, 적어도 진행을 억제 할 수 있다면 효과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항암 치료에 대한 반응은 아래와 같이 평가합니다.
